파이낸스투데이 보도의 참신함. K방역 언론의 민낯 "해운대 689만명 중에 확진자 0 기적?"..실제는 검사도 안해. 한겨레의 보도를 분석한 기사/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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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 689만명이 다녀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확진자가 한명도 발생하지 않는 기적이 연출됐다고 보도한 한겨레 신문이 조롱거리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는 파이낸스투데이의 보도.한겨레신문은 '689만명 다녀갔는데 확진자 ‘0’…해운대의 기적' 이라는 기사를 통해 "올해 해운대 방문객 689만명 중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0명이라는 기적을 연출했다."고 보도했다.기사가 네이버에 송출되자 해당기사의 댓글에는 한겨레 신문을 비난하는 조롱성 댓글이 다수 올라오고 있다는 것. 독자를 우롱하는 기사라는 것이다. 문제는 해운대 방문자 689만명에 대한 바이러스 테스트(검사)가 전혀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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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 689만명이 다녀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확진자가 한명도 발생하지 않는 기적이 연출됐다고 보도한 한겨레 신문이 조롱거리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는 파이낸스투데이의 보도.한겨레신문은 '689만명 다녀갔는데 확진자 ‘0’…해운대의 기적' 이라는 기사를 통해 "올해 해운대 방문객 689만명 중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0명이라는 기적을 연출했다."고 보도했다.기사가 네이버에 송출되자 해당기사의 댓글에는 한겨레 신문을 비난하는 조롱성 댓글이 다수 올라오고 있다는 것. 독자를 우롱하는 기사라는 것이다. 문제는 해운대 방문자 689만명에 대한 바이러스 테스트(검사)가 전혀 없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