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하랬더니 마사지숍에 누워 일한 금감원 5급 여직원, 간부급이군/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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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쑥대밭이네.금감원이 이 정도구나.금감원의 한 여성 조사역 간부직원이 우한폐렴 확산세가 극심하던 지난 3월과 4월 사이 세 차례에 걸쳐 서울 여의도에 소재한 피부관리업체에서 마사지 받으면서 근무했다. 당시 금감원은 감염 확산에 따라 탄력근무제를 도입하고 있었는데, 그 때 마사지숍에 드나들었던 것이다. 자체감찰 결과, 이 직원은 마사지숍에서 금감원 업무용 컴퓨터로 전화상담, 분쟁처리 등의 업무까지 처리했다.금감원은 모두 32일간의 탄력근무를 도입했는데, 이 직원은 재택근무 기간 14일 외에 금감원으로 출근했던 18일간은 18일 모두 지각을 했다는 것. 이 정도면 직원이 아니라 금융감독원 원장도 못할 근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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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쑥대밭이네.금감원이 이 정도구나.금감원의 한 여성 조사역 간부직원이 우한폐렴 확산세가 극심하던 지난 3월과 4월 사이 세 차례에 걸쳐 서울 여의도에 소재한 피부관리업체에서 마사지 받으면서 근무했다. 당시 금감원은 감염 확산에 따라 탄력근무제를 도입하고 있었는데, 그 때 마사지숍에 드나들었던 것이다. 자체감찰 결과, 이 직원은 마사지숍에서 금감원 업무용 컴퓨터로 전화상담, 분쟁처리 등의 업무까지 처리했다.금감원은 모두 32일간의 탄력근무를 도입했는데, 이 직원은 재택근무 기간 14일 외에 금감원으로 출근했던 18일간은 18일 모두 지각을 했다는 것. 이 정도면 직원이 아니라 금융감독원 원장도 못할 근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