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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끔찍하다.너무나 반인륜적인 범죄다.전주지법 정읍지원 제1형사부는 아내가 외출할 때마다 어린 친딸을 수년간 상습적으로 성폭행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53살 모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피고인은 2018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10대 초반의 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아내가 출근하거나 외출한 틈을 이용해 어린 딸을 성폭행 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런데 이같은 끔찍한 역대성 범죄에도 징역 12년이라니.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