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석동현 전 검사장, “이성윤·심재철, 양심 엿 바꿔 먹었나”/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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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당시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 부장검사였던 이성윤.그때 이성윤 부하 검사가 여성 피의자와 유사 성행위를 하거나 외부에서 성관계를 가졌던 사상 초유의 검사 성추문 사태’가 벌어졌다.이때 당시 서울동부지검 석동현 지검장이 이 사태에 대해 책임지고 물러났다. 당시 검찰 내부에서는 석 지검장이 책임지지 않았다면 당시 부장이던 이성윤이 옷을 벗어야 할 상황이었다.그런 인연이었던 석동현 전 검사장이 입을 열었다.석동현 변호사는 7일 검찰 검사장급 이상 인사에서 유임한 이성윤과 서울남부지검장으로 영전한 심재철에게 “양심들은 어디서 엿 바꿔 먹었나”라며 비판했다.석 전 지검장은 2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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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당시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 부장검사였던 이성윤.그때 이성윤 부하 검사가 여성 피의자와 유사 성행위를 하거나 외부에서 성관계를 가졌던 사상 초유의 검사 성추문 사태’가 벌어졌다.이때 당시 서울동부지검 석동현 지검장이 이 사태에 대해 책임지고 물러났다. 당시 검찰 내부에서는 석 지검장이 책임지지 않았다면 당시 부장이던 이성윤이 옷을 벗어야 할 상황이었다.그런 인연이었던 석동현 전 검사장이 입을 열었다.석동현 변호사는 7일 검찰 검사장급 이상 인사에서 유임한 이성윤과 서울남부지검장으로 영전한 심재철에게 “양심들은 어디서 엿 바꿔 먹었나”라며 비판했다.석 전 지검장은 2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