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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탄핵 정국’의 실체 밝힌다...영화 ‘부역자들’ 2, 3편 동시 제작

블루투데이

500만 뷰를 달성했던 다큐영화 ‘부역자들’ 2, 3편이 최근 동시 제작에 들어갔다. ‘부역자들’은 세월호 사고로 시작해 4.13 총선 공천파동을 거쳐 최순실 게이트-탄핵 정국까지 관통하는 음모의 몸통을 우파적 관점에서 제기했던 다큐영화다.‘부역자들’을 제작했던 최공재 감독은 1편에 이어 ‘탄핵 재판’의 숨은 진실을 더 깊숙이 추적해 들어가는 ‘부역자들 2탄’을 제작 중에 있다.영화 ‘크로싱’의 조감독을 맡았었고, 탈북민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영화 ‘퍼스트 스텝’을 제작했던 김규민 감독이 ‘부역자들 3탄’의 제작을 맡았다. ‘부역자들//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