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청소년들이 이렇게 AIDS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걸 그대로 두고 봐야 하나요?/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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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W연합에서 펌한 한 고교 2학년 학생의 글입니다. 돈 받고 동성애자와 성관계를 2년 간 한 결과 에이즈 보균자가 돼버려 고민하는 글입니다.이런 심각한 상황입니다. AIDS치료제가 많이 개발됐다고 하지만 아직은 여전히 무서운 질병이고 성관계나 수혈 등으로 감염도 쉽게 된다고 하죠. 특히 남성 간 항문성교는 감염 위험을 확산시키는 요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도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는 국회청문회에서 일반인의 인식과는 동떨어진 의견을 피력하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용감하게 대중과 직접 대면하면서 에이즈의 위험과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어른들이 있습니다. 고마운 의인들입니다.제가 현장에서 이런 활동을 하지 못하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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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W연합에서 펌한 한 고교 2학년 학생의 글입니다. 돈 받고 동성애자와 성관계를 2년 간 한 결과 에이즈 보균자가 돼버려 고민하는 글입니다.이런 심각한 상황입니다. AIDS치료제가 많이 개발됐다고 하지만 아직은 여전히 무서운 질병이고 성관계나 수혈 등으로 감염도 쉽게 된다고 하죠. 특히 남성 간 항문성교는 감염 위험을 확산시키는 요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도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는 국회청문회에서 일반인의 인식과는 동떨어진 의견을 피력하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용감하게 대중과 직접 대면하면서 에이즈의 위험과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어른들이 있습니다. 고마운 의인들입니다.제가 현장에서 이런 활동을 하지 못하는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