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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교육감들의 황당한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요구

이에 대하여 [국가교육국민감시단]은 다음 날 성명서를 다음과 발표하였다. "불법을 눈감아달라고 요구하는 전교조, “당장 어리광부리기를 멈춰라” 불법을 위해 집단 행동하는 교육감들, “민주시민교육은 보기 좋은 떡인가?” 교육감들이 23일 오후 청와대 앞에서 전교조 법외노조 처분을 취소하라는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한다. 김승환 전북교육감을 비롯하여 조희연(서울) 최교진(세종) 김지철(충남) 민병희(강원) 교육감 등 5명이다. 전교조 법외노조 문제는 법원이나 정부보다는 전교조 스스로의 손에 그 열쇠가 쥐어져 있다. 진실을 외면한 채 신성한 교육현장을 책임지는 교육감들이 정부로 하여금 불법을 행하라고 촉구하며 전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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