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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치 - 여야 4당 ‘올드보이’가 장악

블루투데이

바른미래당 전당대회에서 손학규 대표가 선출되며 여야 4당을 ‘올드보이’가 장악했다.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김병준 자유한국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까지. 4명의 인사들은 모두 노무현 정부에서 활약했다. 이해찬 대표는 국무총리로, 김병준 위원장은 청와대 정책실장으로, 정동영 대표는 열린우리당 의장, 손학규 대표는 민주당 대표를 지냈다.문재인 정권 집권 2년차이자 각 당이 향후 총선, 대선까지 바라봐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여야 정치권이 모두 모험이 아닌 안정을 선택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