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年 5000억 적자'- 광고 없애고 예술작품 전시한다는 박원순
블루투데이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 시내 모든 지하철역 광고를 없애고 예술 작품을 전시하겠다는 뜻을 밝혀 논란이 커지고 있다. 경제 전문가들은 박 시장의 발언이 전형적인 ‘관존민비(官尊民卑)’ 마인드라며 철회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박 시장은 17일 오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8 사회문제해결디자인 국제포럼’에서 “앞으로 모든 서울시 지하철역을 ‘예술역’으로 바꾸고자 한다. 갤러리가 따로 없다. 어디에나 그림을 걸면 갤러리”라며 ‘예술역’ 구상을 밝혔다. 박 시장은 성형광고와 같은 상업 광고 대신 예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https://ift.tt/1dqWsye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 시내 모든 지하철역 광고를 없애고 예술 작품을 전시하겠다는 뜻을 밝혀 논란이 커지고 있다. 경제 전문가들은 박 시장의 발언이 전형적인 ‘관존민비(官尊民卑)’ 마인드라며 철회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박 시장은 17일 오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8 사회문제해결디자인 국제포럼’에서 “앞으로 모든 서울시 지하철역을 ‘예술역’으로 바꾸고자 한다. 갤러리가 따로 없다. 어디에나 그림을 걸면 갤러리”라며 ‘예술역’ 구상을 밝혔다. 박 시장은 성형광고와 같은 상업 광고 대신 예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