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소리* 50살이 넘은 법관이라 년이 "그런 위장전입은 엄마가 다 해서 나는 몰랐다"며 발뺌한다. 이런 불효막심한년을 봤나? 설령 엄마가 했어도 지가 했다고 해야지 지 잘못을 엄마에게 떠넘겨?? 그러면 니 엄마를 잡아다 주리를 틀으랴?? 이 년아! 벼슬이 아무리 탐난다고 니 죄를 엄마에게 씌우느냐?
50살이 넘은 법관이라 년이 "그런 위장전입은 엄마가 다 해서 나는 몰랐다"며 발뺌한다.— sting (@FLfjdjYE2rtIewT) September 12, 2018
이런 불효막심한년을 봤나?
설령 엄마가 했어도 지가 했다고 해야지 지 잘못을 엄마에게 떠넘겨??
그러면 니 엄마를 잡아다 주리를 틀으랴??
이 년아! 벼슬이 아무리 탐난다고
니 죄를 엄마에게 씌우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