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통계청장을 바꾼 효과가 금방 나는 것일까요? 8월 소비자 물가에서 전기료가 8.9%하락이라니.../최석태/

바로가기
바로가기
폭염으로 에어컨 사용이 늘어나면서 누진제 일시 완화에도 불구하고 각 가정의 전체 전기요금 부담은 더 늘어나지 않았나요? 그런데 통계청 조사에서는 전기료가 8.9%하락으로 조사가 잡혔군요. 한전이 지난 7월에 걷어들인 전체 전기요금과 8월분과의 단순 비교일까요? 이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궁금합니다. 집사람과 함께 장보러 마트와 전통시장에 가보니 채소값도 정말 엄청 올랐더군요. 아시다시피 휘발유와 경유 값도 주유하러 갈 때마다 줄기차게 오르고 있고요. 우리같은 정년퇴임자가 감당하긴 점차 벅차지는 물가입니다.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주택용 전기료 누진제는 너무 심합니다. 일종의 폭리이지요. 많이 쓰면 깎아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