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 KBS공영노조 성명, "KBS 적폐사태, 양승동과 김상근은 즉각 사퇴하라"/최석태/
바로가기
바로가기
양승동은 KBS 사장이고 정필모는 부사장, 김상근은 이사장이죠. KBS공영노조가 이들을 상대로 즉각 사퇴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어떤 사유인지 알아 볼까요?(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KBS 적폐사태, 양승동. 김상근은 즉각 사퇴하라 야만스러울 정도로, 마구잡이로 직원들의 과거 보도내용 등을 조사해 징계를 추진해왔던 KBS적폐청산위원회인 이른바 (이하 진미위)의 핵심 활동이 법원으로부터 위법성 판결을 받았다. 후배 기자가 선배 기자를 소환하는데 불응하면 처벌받을 수 있고, 조사 내용을 외부에 누설해도 징계 받고, 징계시효인 2년을 넘어선 사안을 조사해서 징계를 하겠다는 것이 모두 불법으로 판정받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바로가기
양승동은 KBS 사장이고 정필모는 부사장, 김상근은 이사장이죠. KBS공영노조가 이들을 상대로 즉각 사퇴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어떤 사유인지 알아 볼까요?(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KBS 적폐사태, 양승동. 김상근은 즉각 사퇴하라 야만스러울 정도로, 마구잡이로 직원들의 과거 보도내용 등을 조사해 징계를 추진해왔던 KBS적폐청산위원회인 이른바 (이하 진미위)의 핵심 활동이 법원으로부터 위법성 판결을 받았다. 후배 기자가 선배 기자를 소환하는데 불응하면 처벌받을 수 있고, 조사 내용을 외부에 누설해도 징계 받고, 징계시효인 2년을 넘어선 사안을 조사해서 징계를 하겠다는 것이 모두 불법으로 판정받았다. 그리고 무엇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