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소속관서 회의 참석하고 참석수당 수백만원 챙겨. 이러면 안되죠/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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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양심불량. 나도 이전 직장 다닐 때 매일같이 회의에 참석해도 수당은 없었죠. 그런데 청와대는 뭔데 회의 수당을 수령합니까?그것도 1회당 10만 원에서 25만 원까지. 심재철 의원이 확보한 자료가 큰 역할을 하는군요.상당수 고위 인사들의 경우 21차례 소관 업무 참석하고 315만 원을 수령했습니다. 근 일반 근로자 한달분 월급이군요.정말 눈먼돈이군요. 먼저 본게 임자이고요.이에 대해 윤영찬 수석이 해명을 위해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이런 돈은 해당 수령인들이 임용 전에 받은 것이라 하지만 지출 시기가 2017년 6월부터 지금까지로 돼 있습니다. 지금은 출범한지 1년이 훨씬 넘었지요. 국민들이 납득할 수있는 정확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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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양심불량. 나도 이전 직장 다닐 때 매일같이 회의에 참석해도 수당은 없었죠. 그런데 청와대는 뭔데 회의 수당을 수령합니까?그것도 1회당 10만 원에서 25만 원까지. 심재철 의원이 확보한 자료가 큰 역할을 하는군요.상당수 고위 인사들의 경우 21차례 소관 업무 참석하고 315만 원을 수령했습니다. 근 일반 근로자 한달분 월급이군요.정말 눈먼돈이군요. 먼저 본게 임자이고요.이에 대해 윤영찬 수석이 해명을 위해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이런 돈은 해당 수령인들이 임용 전에 받은 것이라 하지만 지출 시기가 2017년 6월부터 지금까지로 돼 있습니다. 지금은 출범한지 1년이 훨씬 넘었지요. 국민들이 납득할 수있는 정확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