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중동과 아프리카 여전히 무기밀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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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중동과 아프리카 국가들에 지속적인 무기밀매를 통해 한해 10억 달러에서 30억 달러(약 1조1천억 원~3조3천억 원)가량을 벌어들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미국 텍사스 주 앤젤로 주립대의 브루스 벡톨 교수는 13일(현지시간)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주최한 간담회에서 북한이 이란과 시리아, 이집트, 에티오피아, 모잠비크 등 중동·아프리카 국가들에 무기를 판매해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북한 전문가인 벡톨 교수는 1990년대부터 북한의 무기 판매를 추적해왔으며 이를 최근 저서(North Korean Military Pro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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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중동과 아프리카 국가들에 지속적인 무기밀매를 통해 한해 10억 달러에서 30억 달러(약 1조1천억 원~3조3천억 원)가량을 벌어들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미국 텍사스 주 앤젤로 주립대의 브루스 벡톨 교수는 13일(현지시간)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주최한 간담회에서 북한이 이란과 시리아, 이집트, 에티오피아, 모잠비크 등 중동·아프리카 국가들에 무기를 판매해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북한 전문가인 벡톨 교수는 1990년대부터 북한의 무기 판매를 추적해왔으며 이를 최근 저서(North Korean Military Pro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