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가는 문 대통령, 김정은 화답 안 하면 한미 관계 재앙 될 수도
블루투데이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8일 북한 평양으로 떠나 김정은과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한다.문 대통령과 김 정은 어떠한 의제로 이야기를 나눌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미·북 관계가 껄끄러운 상황에서 문 대통령이 양측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남북 정상이 만나서 나눌 의제 중에 가장 시급한 것은 ‘핵 리스트 제출’ 여부다. 특히 북한은 미국과도 ‘핵 리스트 제출’ 여부를 놓고 강하게 대립한 바 있다.마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줄 것 없이 오지마라”고 하자 방북을 전격 취소했다.//https://ift.tt/1dqWsye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8일 북한 평양으로 떠나 김정은과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한다.문 대통령과 김 정은 어떠한 의제로 이야기를 나눌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미·북 관계가 껄끄러운 상황에서 문 대통령이 양측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남북 정상이 만나서 나눌 의제 중에 가장 시급한 것은 ‘핵 리스트 제출’ 여부다. 특히 북한은 미국과도 ‘핵 리스트 제출’ 여부를 놓고 강하게 대립한 바 있다.마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줄 것 없이 오지마라”고 하자 방북을 전격 취소했다.//https://ift.tt/1dqWs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