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걱정만 하고 있습니다. 부품업체와 완성차 업체는 한 몸. 곧 완성차 업체의 슬픈 소식도 들리겠지요. 이미 한국GM의 군산 공장이 문을 닫긴 했지만 울산쪽도 걱정입니다. 다이나맥, 직원이 270명이 넘는 제법 큰 회사였군요. 법정관리에 들어간 부산의 이원솔루텍 최범영 회장은 본인도 아는 건실한 마인드의 경영인인데 참 안타깝습니다.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자동차 부품업체들 줄도산 공포'라는 한경의 이 기사를 보니.../최석태/
Reviewed by dd
on
9:54 오전
Rating: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