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실종된 한 여성(홍혜희 씨)을 찾는 플래카드가 걸려있더군요. 관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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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 도로에 이런 현수막이 곳곳에 걸려있더군요. 현수막 설치에도 많은 돈을 들였을 것 같습니다. 실종자 가족이 얼마나 답답하면 이런 현수막을 전국 곳곳에 설치했을까요? 지난 1999년에 실종된 당시 고교 3학년생이었던 17살 송혜희 양, 지금은 36살이 되겠군요. 실종지가 경기도 평택입니다. 경찰청과 평택 경찰서 등이 신고처로 돼 있습니다. 현상금도 천만 원이 걸려있습니다. 혹시 이런 여성 분을 본 적이 있으면 경찰에 신고하면 해당 여성은 물론 좋은 일을 한 당사자도 기분이 좋겠군요. 키가 163센티미티 정도라고 합니다. 실종이라고 하지만 납치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전단지도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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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 도로에 이런 현수막이 곳곳에 걸려있더군요. 현수막 설치에도 많은 돈을 들였을 것 같습니다. 실종자 가족이 얼마나 답답하면 이런 현수막을 전국 곳곳에 설치했을까요? 지난 1999년에 실종된 당시 고교 3학년생이었던 17살 송혜희 양, 지금은 36살이 되겠군요. 실종지가 경기도 평택입니다. 경찰청과 평택 경찰서 등이 신고처로 돼 있습니다. 현상금도 천만 원이 걸려있습니다. 혹시 이런 여성 분을 본 적이 있으면 경찰에 신고하면 해당 여성은 물론 좋은 일을 한 당사자도 기분이 좋겠군요. 키가 163센티미티 정도라고 합니다. 실종이라고 하지만 납치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전단지도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