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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검찰의 구형 소식 접했습니다. 윤서인 작가와 더불어. 기소와 구형 과정에서 님들이 느낀 복합적인 감정을 함께 느끼고, 검찰에 대해 화가 납니다. 사법부가 살아있음을 기대합니다. 아래 글을 보면 힘든 김 기자를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런 쓸데없는 생각은 하지 말길 바랍니다. 김 기자 뒤에는 수많은 애국시민들이 지키고 성원하고 있습니다. 힘내길 바래요. 힘! 윤서인, 김세의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김세의 기자, 힘내길. 쓸데없는 생각은 안됩니다/최석태/
Reviewed by 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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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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