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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들의 의로운 투쟁과 양심고백이 절실한 망한민국

뉴스타운

     2015년 4월 15일 제주도로 수학여행가던 안산 단원고 학생과 일반인 등 476명을 태운 청해진해운소속 여객선 세월호가 전남 병풍도 부근에서 침몰해 300여 명의 희생자를 낸 것이 소위 “세월호 사건”이다. 그런데 이러한 민간선박침몰사고를 두고 당시 일단의 시위데모꾼, 유가족(?)들은 일제히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가 책임지라고 격렬하게 시위를 했다.여기에 https://ift.tt/eA8V8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