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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고비때마다 대북특사단 파견 중재일까 ? 도우미 일까?

블루투데이

문재인 대통령이 5일 평양을 방문할 대북 특사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정원장 등을 임명했다. 6개월 전의 첫 대북 특사 때와 똑같은 진용이지만 이번에는 1박 2일 일정이 아닌 ‘당일치기’ 일정이다.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단장이며, 서훈 국정원장과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 상황실장 등 5명이 특사단으로 임명됐다.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특사 대표단 구성이 지난 3월과 동일한 것은 방북 목적의 효과적 달성과 대북 협의의 연속성 유지 등을 주요하게 고려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최근 마이크//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