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청와대 특보 막말, VOA 기자에게 미 프로파간다 머신(propaganda machine,해석하면 나쁜 의미의 선전 기계 정도)라는 막발/최석태/

바로가기
바로가기
VOA 한 기자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관련해 '블루투데이'가 기사로 다뤘습니다. 이런 기사를 주류언론에서도 좀 많이 다루면 좋을 터인데.한 청와대 특보는 누구일까요? 그리고 이렇게 무례한 말로 외국 매체 기자에게 대한 것도 상상이 안 가는군요. VOA를 마치 적대국 홍보요원으로 대하는 무지도 가관입니다. 이후 김 기자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VOA의 기능과 역할, 역사 등에 대해 긴 설명을 작심하듯 전했습니다.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