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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은 캄토테신계 항암 신약 '캄토벨'과 기존 항암제인 '토포테칸'을 비교한 임상에서 소세포폐암 재발 환자의 생존 기간 연장 효과를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임상 결과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세계폐암학회에서 공개됐다.캄토벨은 종근당이 개발한 국산 항암 신약으로, 2003년 10월 난소암과 소세포폐암 치료제로 허가받아 2004년 출시됐다.종근당은 2010년 2월부터 2018년 3월까지 약 8년 동안 국립암센터를 비롯한 전국 13개 기관에서 소세포폐암 재발 환자 164명을 대상으로 캄토벨과 토포테칸의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