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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의 진짜 온상은 한겨레신문이었다"며 한겨레신문 가짜뉴스 피해자 모임이 주최가 돼 열린 집회. 10월 2일 오전 열린 모임입니다. 가짜뉴스는 깨끗한 영혼을 말살시키는 적폐 중의 적폐입니다. 이들의 말이 맞는지 한겨레신문의 보도가 맞는지 이후 결과를 우리는 준엄하게 지켜봅니다. 깨끗한 쪽을 응원합니다.
한겨레 신문과 맞서는 사람들. 가짜뉴스 문제가 점차 첨예해지고 있습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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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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