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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신문과 맞서는 사람들. 가짜뉴스 문제가 점차 첨예해지고 있습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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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의 진짜 온상은 한겨레신문이었다"며 한겨레신문 가짜뉴스 피해자 모임이 주최가 돼 열린 집회. 10월 2일 오전 열린 모임입니다. 가짜뉴스는 깨끗한 영혼을 말살시키는 적폐 중의 적폐입니다. 이들의 말이 맞는지 한겨레신문의 보도가 맞는지 이후 결과를 우리는 준엄하게 지켜봅니다. 깨끗한 쪽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