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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을 꿈꾼 사람들 팽~, 콩고 의사 드니 무퀘게와 이라크 여성운동가 나디아 무라드 결정/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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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줄 사람과 김칫국 마신 사람. 부끄러워하길 바랍니다. 보통 사람의 인권을 위해 작은 일에서 부터 시작한 이런 분들이 진정한 수상자입니다. 북한 주민의 인권을 짓밟는 인간들은 절대 수상해선 안되죠.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