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떡 줄 사람과 김칫국 마신 사람. 부끄러워하길 바랍니다. 보통 사람의 인권을 위해 작은 일에서 부터 시작한 이런 분들이 진정한 수상자입니다. 북한 주민의 인권을 짓밟는 인간들은 절대 수상해선 안되죠.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