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중국 맥주들의 습격. 칭다오에 이어 하얼빈 맥주까지 우리 시장에 몰려오는군요/최석태/

바로가기
바로가기
얼마전 대전지역 중심가의 밤풍경이었습니다. 술집 앞에 이런 입간판이 쉽게 눈에 띄더군요. 칭다오 맥주는 이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하얼빈 맥주는 처음이었습니다. 사드 터를 제공한 롯데는 온갖 구실로 중국땅에서 쫓아내고는 우리 시장에는 이렇게 기어들어오는군요.우리가 아무리 국가관이 없다고 해도 중국 맥주 맛에 길들이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