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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들어 김정은에 반하는 세력은 '음메 기죽어'로 만들어버립니다. 한국내 탈북자 단체들도 요즘 기를 못폅니다. 지원도 줄고 활동도 막아버립니다. 이러자 미국 인권단체들이 분노합니다. 조선일보가 이에 관한 움직임을 기사화했습니다.탈북자의 인권 활동도 억압한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박상학 대표는 북한으로부터 생명의 위협를 받았던 북한 인권운동가입니다. 심지어 탈북 단체들이 검찰 조사까지 받기도 한 모양입니다. 이전 오제도 반공검사가 그립습니다.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