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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해병이 학생들이 가득한 캘리포니아 바에서 총질해 12명 사망/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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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된 미 해병 출신 젊은이가 대학생들로 가득한 캘리포니아 음악 바에서 총질을 해 경찰을 포함해 12명이 사망했습니다. 범인은 자살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는 수요일 밤 11시 20분쯤 슬집에 들어와 태연하게 총질울 했다고 목격자들은 전하고 있습니다. 그는 무엇을 할지 알고 있는 것처럼 완벽한 행동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후 범인은 술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왜 이런 총기 난사사건이 이어질까요? 일반 시민들이 정말 불안한 상황입니다. 범인까지 포함하면 13명이 숨졌고 범인의 총질로 술집 안은 아비규환이 됐다는 현장 스케치도 전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