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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하원 선거에서 한국계 2명이 당선돼, 정말 반갑습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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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에서 공화당 소속 56살 영 김 후보가 미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된 데에 이어 미국 동부 뉴저지주에서도 쾌거가 이뤄졌습니다. 바로 젊은 한국계 미국인 앤디 김 후보입니다. 마지막까지 엎치락뒤치락하다 결국 승리했습니다.이번 선거에서 한국계 미국인 2명이 공화당과 민주당에서 각각 미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되는 멋진 결과를 이뤘습니다. ■ 영 김 후보의 당선 소식입니다. 영 김 당선자는 대북 제재에 강경한 편이어서 북한으로서는 염라대왕격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