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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생산이 아니라 화재 생산 거점들이군요. 촛불 난동을 재현하려는 것인가? 사진은 11월 12일 경북 영주에서 일어난 태양광 시설 화재. ESS(전기저장)시설 등을 태워 10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고 합니다.산림 훼손하고 자연환경 파괴하고 불까지 자주 내는 저주받을만한 존재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군요. 값싸고 안전한 원자력발전소를 두고 이게 무슨 난리입니까? 이전에 쓴 관련 내용의 글입니다.
영주 태양광 시설 화재, 2018년만 태양광 71곳 화재. 이게 뭐냐?/최석태/
Reviewed by 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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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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