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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中, 신의주 위하도 일대 석유 탐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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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신의주와 중국 단둥 사이의 압록강 한가운데에 위치한 섬 위화도에서 탐사장비를 동원해 은밀하게 석유(원유) 탐사를 하고 있다는 주장을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RFA(자유아시아방송)가 전했다.중국 단둥의 한 대북 소식통은 12일 “북조선당국이 압록강 위화도에서 원유 탐사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워낙 비밀리에 진행하다 보니 아직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는 않았다”고 자유아시아방송에 밝혔다.소식통은 “석유가 매장된 것으로 짐작되어 탐사가 이루어지는 지역은 위화도의 압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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