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주한 美 대사 언중유골 “한미동맹 공고, 그러나 당연시해선 안 될 것”
블루투데이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지난 26일 한 시상식에서 “한미동맹을 당연시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오후 우리민족교류협회(대표 회장 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이사장 송기학 장로)는 서울 서초구 사랑의 교회에서 ‘2018 한반도 통일공헌 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통일공헌 대상 수상자는 해리 해리스 대사였다.27일 《월간조선》이 행사 참석자의 말을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해리스 대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과의 관계를 변화시키기 위해 용감한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https://ift.tt/1dqWsye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지난 26일 한 시상식에서 “한미동맹을 당연시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오후 우리민족교류협회(대표 회장 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이사장 송기학 장로)는 서울 서초구 사랑의 교회에서 ‘2018 한반도 통일공헌 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통일공헌 대상 수상자는 해리 해리스 대사였다.27일 《월간조선》이 행사 참석자의 말을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해리스 대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과의 관계를 변화시키기 위해 용감한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