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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박해받는 이들을 기억해주세요” 신촌 버스킹 행사 열려

블루투데이

북한인권 단체 자카르 코리아는 28일 오후 신촌 명물거리에서 북한의 박해받는 이들을 기억하자는 취지의 ‘자카르 버스킹’ 행사를 열었다. 자카르(zakar)는 히브리어로 ‘기억하다’란 뜻을 갖고 있다.이날 행사는 유엔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이해 진행 중인 자카르 주간(2018.11.25. ~ 12.15.) 행사의 일환으로 열렸다. 행사는 색소폰, 기타, 드럼 연주자로 구성된 버스킹덤 팀의 연주로 시작됐으며, 뮤지션 SWAY와 미향의 공연이 이어졌다. 공연 중간에는 북한정의연대 정베드로 목사와 전해솔 간사//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