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미국 국무부가 북한인들의 생명을 구하는 인도주의 지원을 계속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고 VOA가 전했다. 특히 질병 퇴치를 위해서라며, 유엔을 통해 다수의 대북제재 예외 요청을 지지했다고 설명했다. 미국은 취약한 북한인들이 필요로 하는 ‘생명 유지(life-saving) 지원’을 계속 지지하고 있으며, 이는 초국가적인 건강 위협을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국무부가 밝혔다.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13일,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윈회가 최근 인도주의 물품의 대북제재 유예 요청을 허가한 데 대해 미국은 유엔 안보리1718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