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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선으로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걱정하기보다 남북철도 연결을 생각하는 좌파 정부의 교통부장관. 이 기사의 타이틀처럼 김현미의 발상이 특이하군요. 북한 철도를 먼저 떠올리니. 그런데 김현미와 오영식 중 누가 더 세나?이 사진, 마치 대한민국의 오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모든 것을 북한에 맞추는 꼬락서니를 보니. 김현미 왈, "이런 실력으로 남북철도" 운운/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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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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