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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위해 반평생을 바친 삼성 장군이 검찰 수사 도중 목숨을 버렸습니다. 택시 기사가 인권의 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합리적인 의혹을 제기한 마이너 언론사 대표가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돈받은 것이 없는 여성 대통령이 투옥 1년이 다돼가는 지금도 투옥 중입니다. 인권 운운하는 모습이 가증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재인, 인권의 날 맞아 인권 운운하니 참 웃습군요.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 무겁게 들립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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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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