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문재인, 인권의 날 맞아 인권 운운하니 참 웃습군요.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 무겁게 들립니다/최석태/

바로가기
바로가기
조국을 위해 반평생을 바친 삼성 장군이 검찰 수사 도중 목숨을 버렸습니다. 택시 기사가 인권의 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합리적인 의혹을 제기한 마이너 언론사 대표가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돈받은 것이 없는 여성 대통령이 투옥 1년이 다돼가는 지금도 투옥 중입니다. 인권 운운하는 모습이 가증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