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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더 빛나지만, 마음은 허하군요. 그 아드님의 슬픔을 이해합니다. 명예가 밥먹여주진 않지만 명예로운 군인의 길은 영원히 명예롭습니다.수갑을 채운 검찰은 이후 평생 멍에를 안아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후 이에 관려한 정치 검찰은 반드시 드러나게될 것입니다. 이제부터 마음편히 잘 들진 못할 것입니다.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잘 가시오. 이재수 사령관, 그대는 죽어서 더 빛나는 참군인이오/최석태/
Reviewed by 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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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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