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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식, 나가면서도 남의 탓. 책임의식도 없이 그림자를 남기고 떠나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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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식, 끝까지 진상이었습니다. 남탓은 기본. 좌파는 늘 남탓. 부끄럼이 없죠. 일을 끝낸 뒤 뒷처리는 제대로 하지 않는 모습에서 이들의 속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코레일은 캠코더의 아성. 이 아성을 어떻게하면 무너뜨릴 수가 있을까요? 이 시대의 영웅은 누구일까요?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