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탈원전 폐기가 한국경제가 살길이다. 창원시의회 탈원전 폐기 가결, 민주당과 정의당 일부 시의원도 가세/최석태/

바로가기
바로가기
문재인의 기반이 서서히 무너지고 있네요. 창원시 의회는 민주당과 정의당 등 범여권 시의원이 23명, 자한당이 21명인데 탈원전 폐기 안건에 찬성 23표로 과반수를 넘겨 통과된 것입니다. 민주당과 정의당 시의원 중 2명이 찬성을 눌린 것입니다. 물론 무기명 투표. 공개였다면 찬성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이같은 투표 결과는 지역 경제가 초토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결됐습니다. 탈원전 터격으로 지역 두산중공업이 무너지면서 고용불안과 함께 지역 경제가 크게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판도라'란 영화를 보고 눈물을 흘리며 탈원전을 결심한 지도자. 한편의 코미디입니다. 아. 갑갑한 마음이지만 창원시 의회가 그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