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수 전 사령관 빈소 찾아 눈물 흘리는 박지만 회장, "친구가 보고 싶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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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조선 보도.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지만 EG회장. 이재수 전 사령관의 빈소를 찾았습니다. 박 회장은 이 사령관과 고교와 육사 동기였습니다.박 회장은 "제 인생에서 제가 사랑했던 분들이 아무 말 한마디 없이 갑자기 저를 떠나는 것이 상당히 괴롭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어머님인 육영수 여사님과 박정희 대통령의 갑작스런 죽음, 그리고 누님인 박근혜 대통령의 지금 이 상황, 친구 이재수 전 사령관의 죽음이 어우러져 이런 심정을 보인 것이겠죠. 그러면서 눈가에 눈물을 맺는군요.이재수 전 사령관의 마지막 인터뷰가 귀전을 때립니다. "한점 부끄러움 없는 직무수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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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조선 보도.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지만 EG회장. 이재수 전 사령관의 빈소를 찾았습니다. 박 회장은 이 사령관과 고교와 육사 동기였습니다.박 회장은 "제 인생에서 제가 사랑했던 분들이 아무 말 한마디 없이 갑자기 저를 떠나는 것이 상당히 괴롭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어머님인 육영수 여사님과 박정희 대통령의 갑작스런 죽음, 그리고 누님인 박근혜 대통령의 지금 이 상황, 친구 이재수 전 사령관의 죽음이 어우러져 이런 심정을 보인 것이겠죠. 그러면서 눈가에 눈물을 맺는군요.이재수 전 사령관의 마지막 인터뷰가 귀전을 때립니다. "한점 부끄러움 없는 직무수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