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삼성전자가 2017년 한 해 112억달러(약1조3천억 원)의 광고·선전비를 지출해 세계 광고주 1위에 올랐다.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글로벌 광고컨설팅업체 '애드에이지(Ad Age)는 '세계 100대 광고주(World's 100 Largest Advertisers)'에서 삼성전자가 1위에 올랐다고 이달 초 발표했다.미국의 생활용품 업체 P&G는 2017회계연도(2017년 7월∼2018년 6월)에 총105억 달러를 집행해, 1년 전 1위에서 2위로 밀렸다.프랑스 로레알(86억 달러)과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