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TV) 굶기고 폭행해 15개월 된 아이 숨지게 한 위탁모. 에구 이런 일이.../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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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부지검 여성 부장검사의 이 기자 브리핑 동영상을 보니 이 위탁모의 행위가 참 이해가 안갑니다. 15개월밖에 안된 아이를 이렇게 모질게 대하다니 이만한 아이를 손자로 둔 할아비로서도 마음이 황당하고 슬픕니다.38살된 이 위탁모의 경우 우울증을 앓았다고 하는데 어떻게 베이비시터를 할 수있었는지. 그리고 피해 아이 부모가 상당 기간 아이와 왜 떨어져 지냈는지 설명이 없어 이해하기 쉽지가 않습니다. 숨진 아이가 근 한달간 어린이집에 등원하지 않았지만 어린이집에서는 아이 부모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하는군요. 요즘은 아이를 상당 기간 전적 위탁모에게 그대로 맡기는 시스템도 있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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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부지검 여성 부장검사의 이 기자 브리핑 동영상을 보니 이 위탁모의 행위가 참 이해가 안갑니다. 15개월밖에 안된 아이를 이렇게 모질게 대하다니 이만한 아이를 손자로 둔 할아비로서도 마음이 황당하고 슬픕니다.38살된 이 위탁모의 경우 우울증을 앓았다고 하는데 어떻게 베이비시터를 할 수있었는지. 그리고 피해 아이 부모가 상당 기간 아이와 왜 떨어져 지냈는지 설명이 없어 이해하기 쉽지가 않습니다. 숨진 아이가 근 한달간 어린이집에 등원하지 않았지만 어린이집에서는 아이 부모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하는군요. 요즘은 아이를 상당 기간 전적 위탁모에게 그대로 맡기는 시스템도 있는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