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번 美 상원의원 “주한미군 감축·철수문제 의회와 상의해야
블루투데이
2월 말로 예정된 2차 미·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댄 설리번 공화당 상원의원이 주한미군 철수 또는 감축 문제는 반드시 의회와 조율을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리번 의원은 북한이 약속을 실천할 때까지 대북제재를 유지할 것을 트럼프 행정부에 촉구하기도 했다. 설리번 의원은 24일(현지시간) 2차 미북 정상회담이 2월 말에 열릴 예정인 것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팀이 그동안 밝혀온 것을 그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김정은이 하겠다고 말한 것을 실제로 할 때까지 대북제재 해제는 없다”고 강조했다.김정//https://ift.tt/1dqWsye
2월 말로 예정된 2차 미·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댄 설리번 공화당 상원의원이 주한미군 철수 또는 감축 문제는 반드시 의회와 조율을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리번 의원은 북한이 약속을 실천할 때까지 대북제재를 유지할 것을 트럼프 행정부에 촉구하기도 했다. 설리번 의원은 24일(현지시간) 2차 미북 정상회담이 2월 말에 열릴 예정인 것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팀이 그동안 밝혀온 것을 그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김정은이 하겠다고 말한 것을 실제로 할 때까지 대북제재 해제는 없다”고 강조했다.김정//https://ift.tt/1dqWs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