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공조 이상 징후?…美 의회 “韓 은행·기업, 제재 받을 수도”
블루투데이
미국 의회는 한국 정부가 성급하게 대북 제재 완화에 나서면 한국 내 은행이나 기업들이 미국의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경고를 했다.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의 조시 로긴 칼럼니스트는 14일(현지시간) ‘의회가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에 대한 경고를 보냈다’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테드 크루즈 공화당 상원의원과 로버트 메넨데즈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앞으로 보낸 서한 내용을 공개했다.서한에서 두 의원은 “북한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한 제재를 충실히 이행하는 과정에서 한미 공조(coo//https://ift.tt/1dqWsye
미국 의회는 한국 정부가 성급하게 대북 제재 완화에 나서면 한국 내 은행이나 기업들이 미국의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경고를 했다.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의 조시 로긴 칼럼니스트는 14일(현지시간) ‘의회가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에 대한 경고를 보냈다’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테드 크루즈 공화당 상원의원과 로버트 메넨데즈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앞으로 보낸 서한 내용을 공개했다.서한에서 두 의원은 “북한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한 제재를 충실히 이행하는 과정에서 한미 공조(coo//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