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이제 봇물이 터졌습니다. 얄팍한 술수는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유공자는 홀대하고 여당 권력층에는 가깝게 다가갔던 보훈처장에게 창을 들이대는 것입니다.상이군경회 등 4곳의 보훈단체가 시작한 것입니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