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北 회담 D-9…美전문가 “CVID 환상 버리고 평화에 집중”
블루투데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2차 미북정상회담에 임하는 미국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북한 비핵화가 아니라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가 되어야 한다고 미국의 안보·군사 전문가가 주장하고 나섰다.안보·평화 분야 비영리 외교정책기구인 ‘디펜스 프라이오러티스’(Defense Priorities)의 대니얼 디페트리스 연구원은 17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우리는 (정상회담) 성공에 대해 완전히 다른 척도,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라는 환상을 넘어서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이 주장은 지금껏 미국이 CV//https://ift.tt/1dqWsye
열흘 앞으로 다가온 2차 미북정상회담에 임하는 미국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북한 비핵화가 아니라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가 되어야 한다고 미국의 안보·군사 전문가가 주장하고 나섰다.안보·평화 분야 비영리 외교정책기구인 ‘디펜스 프라이오러티스’(Defense Priorities)의 대니얼 디페트리스 연구원은 17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우리는 (정상회담) 성공에 대해 완전히 다른 척도,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라는 환상을 넘어서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이 주장은 지금껏 미국이 CV//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