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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비중이 10%를 넘었다.25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보험 가입 (7∼10인승)차량 1천630만2천 대 중 수입차는 179만1천대. 2016년 8.8%에서 2017년 말 9.8%로 늘어났고 지난해 말 11.0%로 커졌다.특히 수입차는 대형이 43.9%로 가장 많았고 중형 41.7%, 소형 10.8%, 다인승 3.5%였다.국산차는 중형(배기량 1천600∼2천㏄ 이하)이 32.4%로 가장 많고 소형B(1천∼1천600㏄) 23.0%, 대형(2천㏄ 초과) 16.3%, 소형A(1천㏄ 이하) 12.0%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