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GP 철수하면서 김칫국 마시던 韓…미·북 관계 먹구름에 당혹

블루투데이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남북 평화에 대한 기대치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던 문재인 정권이 당혹스러워하고 있다.문재인 정권은 휴전선 인근의 GP초소를 폭파시키거나 철수하고, 경의선을 연결했으며,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재개 등을 위한 준비를 하나하나 해나갔다. 이는 미·북 정상회담에서 스몰딜이 나온다 하더라도 이를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밀어붙이겠다는 계산에서 나온 것이다.하지만 미·북 정상회담이 예상과는 달리 ‘노딜’에 그치면서 문재인 정권은 크게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노딜은 전혀 예상 밖이었//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