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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편드는 中, 유엔 연설서 “대북제재 완화 고려해야”

블루투데이

북한의 전통적 우방인 중국이 또다시 노골적으로 북한 편을 들고 나섰다. 이번에는 유엔총회에서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는 연설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대북제재 완화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VOA(미국의소리)에 따르면 왕이 위원은 27일(현지시각) 제74차 유엔총회 일반토의 연설을 통해 북한은 대화를 더 재촉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보여줬다면서 미국이 중간지점에서 북한과 만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한반도의 새 국면에 맞춰 안보리는 북한과 관계된 결의에서 ‘//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