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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에게 퍼붓는 저주의 이런 모습, 장희빈이 인현왕후에게 저주를 퍼붓다 발각돼 결국 사약을 받게 됐다. 이게 재연됐나?/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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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화화를 넘어서 저주를 퍼붓는 주술적 행위를 하는 이들. 바로 대깨문이죠. 윤석열 총장을 상징하는 인형을 만들고 저주하는 의식을 했다며 관련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습니다. '윤석열'이라는 이름을 빨간 펜으로 빼곡히 쓰고 '모든 저주를 이넘에게로!'라고 적어 올리는 이들도 있었고요. 9월 24일 오후 '윤석열 총장이 최근 건강 악화로 링거를 맞았다'는 기사가 뜨자 한 네티즌은 트위터 계정에 "빨간글씨 윤석엿 효과 있나 봐! 저주 인형 하나 맞춰야 할 듯~"이라며 짚으로 만든 인형 사진을 올렸습니다. 짚 인형에는 한문으로 ‘死亡(사망)’이라고 쓴 부적이 붙어있고 사지에는 바늘이 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