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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에 입각해 대답해 보시게.왜 당신이 그런 행동을 했는지.노환중이란 이름이 부산대 의전원의 명예를 흐리게 하고 부산대 의전원이 그렇고 그런, 의료계의 구멍 역할을 한다는 의심의 대상이 되게 한 점에서 참 안타깝네.스스로 양심 선언을 하면 좋으련만...이렇게 남을 돕는 원로 음악인들도 계시는데...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에라이 노환중아, 부끄러워 기사를 읽을 수가 없었네. 조국과 조국 딸이 아니었다면 내리 6학기 연속 장학금을 줬을까?/최석태/
Reviewed by 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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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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